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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새로운 COVID-19 앱으로 안전 유지

시민들이 자진해서 다운로드를 하게 되는 ‘COVIDSAFe’앱은 일요일 저녁부터 다운로드와 등록이 가능해졌으며, 그동안 의사, 간호사, 비즈니, 은행 그룹들의 지원을 받아 왔다. 보건 당국은 이 앱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.

헌트 장관은 일요일 새로운 앱의 출시를 발표하며 “생명을 구하고 생명을 보호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 헌트 장관은 “이 앱이 지역 사회에서 미처 진단되지 않았을 수 있는 확진자를 돕고 찾아내게 될 것”이라며 “사람들이 조기 치료를 받고, 조기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, 우리의 의사, 간호사, 보건 종사자, 가족, 친구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게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이 자리에서 헌트 장관은 사생활 보호가 염려되는 사람은 앱을 등록할 때 가명을 사용할 수 있다며 “법적으로 가능한 일”이라고 설명했다.


블루투스를 활용한 이 앱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식별해 내고, 앱 사용자가 보건 당국에 해당 정보를 제공토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


모리슨 총리는 다른 어떤 정보기관도 이 정보를 사용할 수 없고 연방 정부 역시 사용할 수 없다라며 오직 보건 의료관만이 데이터를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



이 정보는 다음 SBS 뉴스 기사에서 수정되었습니다:

https://www.sbs.com.au/language/korean/more-than-one-million-australians-download-covidsafe-contact-tracing-app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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